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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월이 1년 양돈 농사 ‘좌우’

작성일 2021-03-11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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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월이 1년 양돈 농사 좌우
 
3월 자돈, 성수기 출하 금돼지
설사병 등 질병 피해 최소화를
 
하절기 성수기 한돈 출하를 대비해 지금부터 이유자돈 관리 철저가 요구되고 있다. 특히 자돈 설사병에 주의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최근 5년간(2016~2020) 6~8월 한돈 평균 가격은 16=4500~520017=5100~540018=4800~520019=4~420020=4300~4700원을 형성하면서 매년 연중 최고 가격을 형성하고 있다. 이에 따라 한돈농가들도 이 시기 출하물량에 따라 연수익이 매년 엇갈리고 있다. 특히 올해는 사료비 등 생산비 인상으로 고돈가 시기 출하물량 확보가 그 어느 해보다 중요해지고 있다.
 
이에 전문가들은 하절기 출하물량 확대를 위해서는 지금부터 이유자돈 등 사양관리에 신중을 기하여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특히 환절기인 지금부터 자돈사 설사 피해를 대비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사료업계의 한 관계자는 환절기에는 양돈장 호흡기 질병 및 자돈사의 설사 피해가 많이 발생한다특히 일교차가 커지면서 사육환경 관리가 어려워지고 수세나 소독이 효과적으로 이뤄지지 않기 때문에 자칫 설사병이 자돈사에 창궐시 많은 자돈이 폐사되고 허약자돈, 위축돈으로 진행될 수 있어 일년 농사를 망치게 된다고 강조했다.
 
이에 전문가들은 설사병 등 질병 확산 예방을 위해서는 차단방역 강화 분만사 점검 환기량 조절 등 다른 때보다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당부하고 있다.
 
[출처 : 양돈타임스 2021. 3.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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