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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돼지 다리살 햄 ‘K-로스팜’, 싱가포르 수출

작성일 2021-03-12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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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돼지 다리살 햄 ‘K-로스팜’, 싱가포르 수출
 
올해 총 80만 캔 공급 예정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가 돼지 다리살 소비 촉진을 위해 롯데푸드와 함께 개발한 캔 햄인 ‘K-로스팜’이 최근 싱가포르 수출을 시작했다.
 
한돈자조금에 따르면 싱가포르로 수출한 로스팜은 지난해 11월 국내 출시한 K-로스팜을 수출형으로 변경한 제품이다. 로스팜은 전국 양돈 농가와의 상생과 국내산 돼지고기 품질 우수성을 알리기 위한 목적으로 롯데푸드와 협업을 통해 100% 국내산 돼지고기로 만든 것이 특징이다. 국내산 돼지고기를 사용한 만큼 신선하고 깊은 풍미와 식감이 인상적이다. 돼지고기 함량은 95.03%로 국내 캔 햄 가운데 최고 수준. 제품 겉면에는 한돈 마크를 표시해 소비자 신뢰도를 높였다.
 
싱가포르 수출은 1차로 4만8000캔을 선적했으며, 싱가포르에만 올해 로스팜 약 80만 캔을 공급할 예정이다. 이번 수출은 지난 2월, 출시 3개월 만에 국내 누적 판매량 100만 캔을 돌파한 데 이은 괄목할 만한 성과라는 게 한돈자조금 측의 설명이다.
 
한돈자조금 관계자는 “최근 돼지고기 적체로 어려움을 겪는 양돈 농가를 위해 국내 다수의 식품 기업과 다양한 마케팅 사업을 추진하며 국내산 돼지고기 소비 촉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싱가포르 수출을 계기로 국내산 돼지고기를 활용한 품질 좋은 제품이 국내 뿐 아니라 해외로도 많이 알려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 싱가포르 수출용 로스팜 캔 햄 앞면과 뒷면 모습.
 
[출처: 한국농어민신문 2021. 3.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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