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자연순환농업협회, 경축순환농업 완전정착… 분뇨 자원화·경쟁력 제고 '주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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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1-03-17 | 작성자 | 관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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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자연순환농업협회 정기 이사회 경축순환농업 완전정착… 분뇨 자원화·경쟁력 제고 '주력' 대한한돈협회와 상생협력 통해 가축분뇨 선순환 처리 구조 확립 각종 규제 공동대응 협력하기로 ▲ (사)친환경자연순환농업협회는 지난 11일 신구임원진들과 내빈 등이 함께한 가운데 경북 고령 해지음에서 이사회와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 (사)친환경자연순환농업협회(이하 자연순환협회)는 지난 11일 경북 고령 해지음 2층 회의실에서 고령군농업기술센터의 이민용 소장, 전병렬 산림축산과장, 정경석 농림축산식품부 축산환경자원과장, 남광수 축산환경관리원 부장, 이동균 대한한돈협회 전 고령지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6·7대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협회는 이어 ‘2021년 제1차 이사회’를 열고 주요 안건인 액비살포비 개선 비상대책위원회 구성, 경축순환농업 정착을 위한 결의서 채택, 가축분뇨자원화 상생을 위한 MOU(업무협약) 등을 결의했다. 협회는 이날 신임 임원진을 구성한 가운데 제7대 이기홍 회장과 선병우·이영수 부회장 체제로, 이사에는 홍용표, 김동진, 김영노, 고대익, 진용일, 박석현, 김재우, 김완주, 감사에는 서승기 씨 등이 각각 이름을 올렸다. # 경축순환농업 정착에 선도적 역할 자연순환협회는 이날 이사회를 통해 경축순환농업 완전정착을 위한 결의서를 채택했고 앞으로 가축분뇨 자원화사업의 경쟁력 향상과 대국민 신뢰제고로 선도적 역할을 다할 방침이다. 협회는 이와 관련해 가축분뇨 자원화의 다양화를 지향하고 경쟁력 제고에 매진하기로 했다. 또한 퇴·액비 품질의 상향평준화와 투명한 유통을 실현해 국민 신뢰를 제고하고 현장 실정에 맞는 정책 방향 제시로 경축순환농업 정착에 선도적 역할을 다하기로 했다. # 한돈협회와 상생 협력 협회는 이와 함께 이날 (사)대한한돈협회(이하 한돈협회)와 상생 협력을 통해 가축분뇨의 선순환적인 처리 구조 확립에 노력하고 가축분뇨 자원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MOU를 추진하기로 한 데 이어 지난 17일 한돈협회와 MOU를 체결했다. 양 단체는 MOU를 통해 가축분뇨의 자원 활성화를 위한 정보제공·교육·연구 등 사업 추진, 가축분뇨·축산환경 각종 규제에 대한 공동대응과 정책 발굴, 기타 상호 협의에 따른 사항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 가축분뇨 자원화 분야 발전에 최선 ▲ 이기홍 회장(왼쪽)이 현장에서 가축분뇨처리와 냄새저감시스템을 설명하고 있는 모습. 협회는 또한 환경부, 농식품부, 자연순환협회 등으로 구성된 대기환경보전법 시행규칙 개정 협의회 중심으로 대기환경보전법 개정에 적극 대응하는 것은 물론 공동자원화시설과 액비유통센터의 상생을 위한 실천적 방안도 협의했다. 이기홍 자연순환협회장은 “가축분뇨 자원화와 퇴·액비 관리에 있어서는 신재생에너지인 바이오가스와 고체연료, 그리고 제한적 정화방류 등 다양한 방법을 두고 정부와 머리를 맞대고 발전적인 방안을 구상하고 나아가야 할 때”라며 “공동자원화시설과 액비유통센터, 바이오가스, 퇴비유통전문조직 등 협회를 구성하는 모든 분들과 소통하고 일치단결된 목소리로 가축분뇨 자원화 분야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 회장은 협회에 1000만 원을 기부했다. [출처: 농수축산신문 2021. 3. 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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