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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축산 냄새 민원 크게 줄어

작성일 2021-05-20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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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축산 냄새 민원 크게 줄어
 
1분기 1438건 전년비 11.2%
농축산부 농가 저감 노력 결과
 
올해 축산 냄새 민원이 눈에 띄게 줄었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올 1분기 축산 냄새 민원이 1438건으로 지난해 동기 1620건에 비해 11.2% 감소했다. 농축산부는 이에 대해 한돈협회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 등 생산자단체와 관계기관이 함께 노력한 결과로 특히 퇴비 부숙도 기준 준수 노력 등 농가의 냄새 저감 노력이 주요 원인이라고 분석했다.
 
대부분의 지역에서 냄새 민원이 줄었으며 그 중에서도 지난해부터 중점 관리해온 축산 악취 우려지역 10개소의 냄새 민원이 38.1%(275170) 줄어 전국 평균보다 더 뚜렷한 개선을 보였다. 다만 제주는 지난해 148건에서 올해 281건으로 89.9% 늘었는데 이는 축산밀집단지 인근 주택단지 신축과 도 방문객 증가가 주된 원인으로 파악되고 있다.
 
냄새 민원의 원인별로 비교, 분석해본 결과 전체 1438건 중 축사악취=1103퇴액비살포=102비료공장=96무단배출=68기타=69건으로 퇴액비 살포로 인한 민원이 지난해보다 35.4% 감소, 가장 큰 폭으로 줄었다. 퇴비 부숙도 시행에 따른 농가의 부숙도 관리가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농축산부는 퇴비 부숙도 사례처럼 농가 스스로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고 자신의 농장 상황에 맞는 냄새 저감 노력 실천을 당부하며 이를 통해 머지 않아 냄새 문제 해결이 가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 한돈자조금 하태식 위원장은 "축산냄새 저감을 위해 한돈자조금와 축산농가는 인식개선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앞으로도 한돈자조금은 국민에게 사랑받는 지속가능한 축산업의 발전을 위해 축산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 양돈타임스 2021. 5.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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