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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축산악취개선 추진...전국 취약농가·시설 762곳 대상 악취측정 ICT장비 설치 등

작성일 2021-05-25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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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여름철 축산악취개선 추진
 
전국 취약농가·시설 762곳 대상 악취측정 ICT장비 설치 등

농림축산식품부가 여름철을 대비해 전국 30개 지역의 취약농가·시설을 중심으로 축산악취개선을 추진한다.
 
농식품부에 따르면 축사악취 민원은 기온이 올라가는 7월과 8월에 집중돼 여름철 축산악취에 대한 적극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이에 지역의 축산악취 개선 계획과 농가의 악취개선 의지 등을 평가해 30개 지역, 762곳의 농가·시설을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농식품부는 해당 지역에 대한 현장진단 결과와 지역협의체 활동을 바탕으로 농가·시설별 실정에 맞는 악취개선계획을 단기·중장기로 구분해 6월 말까지 마련한 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또 악취측정 ICT장비를 219개소에 설치하는 등 농가와 시설의 저감 활동을 유도하고 필요한 경우 현장 점검과 컨설팅 지원 등 실시간 모니터링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축산환경개선 전담기관인 축산환경관리원은 TF팀을 구성해 지역별 악취개선을 위한 기술적 지원과 관리를 추진하고 각 지역협의체에 구성원으로 참여해 개선 활동에 적극 동참한다. 또 지역별 성과 측정을 통한 목표관리로 사업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계획이다.
 
정경석 농식품부 축산환경자원과장은 최근 축산환경에 대한 농가들의 인식이 개선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축산 악취로 인한 국민 불편을 해소하고 환경친화적 축산업 전환을 위해 농가 스스로 적극적으로 노력해달라“30개 지역을 중심으로 축산 악취개선 우수사례를 믄들고 향후 다른 지역까지 확대하겠다고 설명했다.
 
[출처: 한국농어민신문 2021. 5.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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