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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특위 2기에 ‘축산’은 없다

작성일 2021-05-26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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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특위 2기에 축산은 없다
 
2기 민간위원 23명 확정
축산 인사 패싱홀대 논란
 
대통령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이하 농특위)가 제2기 민간위원 23명을 확정했다. 그러나 축산업계 인사는 포함되지 않아 축산 패싱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농특위는 정현찬 위원장을 포함하여 당연직 위원 5명과 대통령이 위촉한 민간위원 등 총 30인 이내로 성별을 고려해 구성토록 하고 있다. 이에 지난 18일 제2기 위원 23명을 확정, 민간위원들은 앞으로 2년간 활동하게 된다. 이번 위촉위원은 농어업 분야의 다양한 경험과 전문지식을 겸비한 농어업인단체의 대표 11명과 학계 및 전문가 12명으로 구성됐다.
 
위원은 이성희 농협중앙회장 임준택 수산업협동조합중앙회장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 정한길 농민의길 상임대표 김성호 수산업경영인중앙연합회장 이학구 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장 박흥식 전국농민회 총연맹 의장 장슬기 청년여성농업인협동조합회장 양옥희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회장 이숙원 여성농업인중앙연합회장 김춘덕 여성어업인연합회장 오현석 정책기획위원회 위원 황수철 농정연구센터 이사장 이명헌 인천대 경제학과 교수 안인숙 협동조합연구소 이사장 김재현 건국대 산림조경학과 교수 문은숙 소비자정책연구소 대표 김혜애 한양대 자원환경공학과대우교수 정명생 해양수산개발원 선임연구위원 김홍상 농촌경제연구원장 길청순 서울시먹거리시민위원회 기획조정위원장 김향자 문화관광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이유진 녹색전환연구수 이사 등이다.
 
이와 관련 농특위는 “2기 위원회는 농어업·농어촌 분야의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대응 능력이 강화됐고, 위원회의 여성 참여 비율이 향상되었다사람과 환경 중심의 농정전환을 위한 기치를 높이고 다양한 활동이 더욱 활발히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축산관련 인사는 포함되지 않아, 축산 홀대 및 패싱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농특위는 지난 3월 경축순환농업 활성화를 위한 축산농가 경영안정화 방안 추진 등 산적한 축산 현안 해결 노력을 내비쳤으나, 정작 민간 위원 위촉에서는 배제한 것이다. 이에 축산업계는 축산이 농업 부문 생산액에서 1위를 차지함에도 농특위의 축산업계 인사 배제는 축산 홀대이자 패싱이라며 반발하고 있다.


 
[출처 : 양돈타임스 2021. 5.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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