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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 2020년 축산물생산비조사 결과 발표

작성일 2021-05-28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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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 2020년 축산물생산비조사 결과 발표
 
육우, 우유 증가송아지계란육계비육돈 감소
 
지난해 축산농장에서 축산물을 생산하는데 얼마의 비용이 투입됐을까. 통계청은 지난 524‘2020년 축산물생산비조사결과를 발표했다. 가축사육구입 및 축산물 판매수입에 관한 사항과 가축사육에 투입되는 사료비약품비수도광열비 등 경영비, 사양관리 및 사료작물 생산 등의 노동력 투입에 관한 사항, 토지건물대농구에 관한 자본평가액 및 감가삼각비 등이 조사됐으며, 축산농가의 경영개선 및 축산정책 수립에 필요한 기초자료로 제공된다. 통계청이 발표한 지난해 축종별 생산비 결과를 정리해보았다.
 
비육돈
 
비육돈 생산비(생체 100kg)276천원으로 조사되어 7천원(-2.6%) 감소했다. 가축비가 하락한 것이 원인이다. 비육돈 마리당 순수익은 돼지 판매가격 상승으로 전년대비 41천원(640.6%) 증가했다.
 
송아지
 
지난해 송아지 마리당 생산비는 3512천원으로 전년 대비12천원(-0.3%) 감소했다. 한우 번식우의 마리당 수익은 사육비가 2667천원으로 소폭(0.8%) 증가한 반면 송아지 판매가격이 크게 상승해 전년 대비215천원(70.8%) 증가했다.
 
한우비육우
 
지난해 한우비육우 생산비(생체 100kg)는 가축비, 사료비 상승으로 1195천원을 기록, 전년대비 63천원(5.5%) 증가했다. 한우비육우 마리당 순수익은 거세우 가격 상승으로 201976천원 적자에서 지난해 58천원 흑자로 전환됐다.
 
육우
 
육우의 경우 생산비(생체 100kg)는 가축비, 사료비 상승으로 728천원으로 나타나 전년대비 24천원(3.4%) 증가했다. 마리당 순수익은 육우 가격 상승으로 인해 2019-602천원에서 지난해 -574천원으로 적자의 규모가 감소했다.
 
우유
 
우유 리터당 생산비는 809천원으로 조사됐다. 사료비, 가축상각비 상승으로 전년 대비 19(2.4%) 증가했다. 젖소 마리당 순수익은 전년대비 4만원(-1.5%) 감소했으며, 이는 사육비가 총수입보다 높게(1.3%p) 상승한데 기인했다.
 
계란
 
계란 10개당 생산비는 949원으로 생산성 향상으로 인해 전년대비 6(-0.7%) 감소했다. 산란계 마리당 순수익은 계란가격 상승으로 전년 -1823원에서 올해 2590원 흑자로 전환됐다.
 
육계
 
육계 kg당 생산비는 1216원으로 가축비 하락으로 인해 전년대비 1(-0.1%) 감소했다. 육계 마리당 순수익은 판매가격 하락으로 전년대비 142(-78.8%) 감소했다.
 
[출처: 축산신문 2021. 5.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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