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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협회 “엉터리 통계 해석, 농가 폭리 오해”

작성일 2021-05-31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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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협회 엉터리 통계 해석, 농가 폭리 오해
 
비육돈 수익 640% 폭증했다?
통계청에 즉각 사과촉구
 
대한한돈협회는 비육돈 수익이 640% 증가했다는 통계청의 엉터리 표현으로 인해 농가들이 고통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또 농업통계가 통계청 이관 후 정확성이 떨어지고 있다며, 관련 통계를 농림축산식품부로 이관할 것을 촉구했다.
 
한돈협회는 지난 25일 성명서에서 전문성 없는 통계청의 엉터리 해석이 현실을 왜곡시켰다고 규탄했다.
 
최근 통계청은 ‘2020년 축산물 생산비 조사결과를 발표하고 비육돈 마리당 순수익이 전년 대비 640.6%(41000)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한돈협회는 이에 성명서를 통해 통계청이 비육돈 수익 640% 증가라고 표현함으로써, 농가가 폭리하는 것처럼 국민의 오해를 불러왔다며 즉각 사과하고 시정할 것을 촉구했다.
 
이는 2019년 비육돈 한 마리당 수익이 6000원었다는 사실은 간과한 엉터리 해석이라며 “2020년 비육돈 순수익 47000원은 2018(48000) 수준으로 회복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실제 사료비와 각종 물가 상승 등이 미 반영된 결과임에도 비육돈 수익 640% 증가라는 단순 해석으로 ASF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한돈산업과 농가의 현실을 왜곡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와 함께 농업통계가 통계청 이관 후 정확성이 떨어지고, 농업통계는 더 줄어들고 있다는 지적이 국회 등에서 계속 제기되고 있다이번 생산비 분석 역시 전문성이 떨어지는 통계청의 한계를 여실히 드러냈다고 밝혔다. 이에 국가식량산업의 근간을 지키기 위해서라도 농업관련 통계는 하루 속히 농림축산식품부로 이관되어야 할 것을 촉구한다고 전했다.
 
[출처 : 축산경제신문 2021. 5.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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