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홍보/뉴스

배너광고

한돈뉴스

게시물 상세보기로 제목, 작성일, 작성자, 첨부파일, 내용을 제공합니다.

경기 북부 지역 모돈 도태 지연에 불만

작성일 2021-06-02 작성자 관리자

100

경기 북부 지역 모돈 도태 지연에 불만
 
모돈 도축장 한정으로 출하에 어려움
"타권역 도축장으로 출하 확대 절실
 
ASF 방역 장기화에 따라 경기 북부지역의 생산성이 저하되고 있다. 차량 권역별 이동 제한으로 모돈 갱신이 원활치 못한 영향이다. 특히 모돈 도축장 제한에 따라 모돈 출하도 제 때 어려운 환경이 조성되면서 해당 농가들의 불만이 높아지고 있다.
 
경기 북부 지역 양돈농가들은 모돈(노폐돈)을 주로 포천도축장과 남양주도축장에 출하했으나, 지난해 10월 강원도 화천지역 ASF 발생 이후 포천도축장으로만 출하하고 있다. 이는 정부의 ASF 중점관리지역 방역 관리 강화 조치의 일환으로 경기도 북부 돼지를 타권역으로 출하할 수 없도록 조치했기 때문이다. 이에 해당 지역 농가들은 모돈 도축장 제한으로 일부 도축장으로만 출하되면서 과부하가 발생, 6개월이 넘도록 모돈 출하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한돈협회는 경기 북부지역 농가 모돈 출하 지연에 따른 생산성 저하 및 도축장 과부하에 따른 방역 취약점이 발생하고 있다며, ASF 발생 이전 같이 모돈이 출하될 수 있도록 출하를 확대해 줄 것을 정부에 요청했다.
 
[출처 : 양돈타임스 2021. 6. 1.]

목록
다음게시물 농장 전담수의사 제도 도입론 ‘솔솔’
이전게시물 양돈농가 순수익 640.6% 증가? “말도 안돼”
전화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