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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료 급이 프로그램 준수하면 1등급 유리

작성일 2021-06-03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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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료 급이 프로그램 준수하면 1등급 유리
 
젖돈 27%, 육성돈 50% 급이가 표준
서울경기양도농협, 전산농가 성적 분석
 
표준 사료 급이 프로그램을 준수하는 농장일수록 1등급 이상 출현율 비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경기양돈농협(조합장 이정배)이 최근 발간한 전산농가 생산성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젖돈 사료 비율과 육성돈 사료 비율이 적정한 농가일수록 1등급 이상 출현율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다. 1등급 이상 출현율과 사료 급이 비율은 매우 밀접한 관계를 형성하고 있다.
 
보고서에 따르면 사료 표준 급이 비율은 젖돈 사료 비중은 27%, 육성돈 사료 비중은 50%로 분석, 이 비율은 준수한 농가는 1등급 이상 출현율이 전체 출하돼지의 85% 이상을 차지했다. 그러나 젖돈 사료 급이 비율이 27%를 초과하는 농장은 사료 단가가 높으며 1등급 출현 비율도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젖돈 사료 급이 비율인 매우 낮은 농가 역시 출하 품질이 낮았다.
 
이 같이 가격이 비싼 젖돈 사료 비중을 높여 출하 때까지 먹일 경우 농가 사료비 과중에다 수익 저하까지 발생, 결과적으로 농가에 극심한 손해 발생이 우려되고 있다. 특히 젖돈 지방 초과 급이는 등지방 과다 등 돼지고기 품질을 낮추는 원인이 될 수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
 
[출처 : 양돈타임스 2021. 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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