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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역본부, 2021년도 상반기 축산분야 항생제 내성 협의체 개최

작성일 2021-06-11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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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역본부, 2021년도 상반기 축산분야 항생제 내성 협의체 개최
 
항생제 사용을 줄이기 위한 수의사 처방 강화 및 신중한 사용 강조
 
농림축산검역본부(이하 검역본부)는 대한한돈협회, 질병관리청, 한국동물약품협회, 수의과 대학 등 민···학의 항생제 관련 내·외부 전문가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7‘2021년 상반기 축산분야 항생제 내성 협의체를 온라인<사진>으로 개최했다.
 
이날 협의체에선 국내 축산 분야 항생제 내성 문제 해결 방안을 집중 논의했으며, 축산분야 항생제 사용 감소를 위한 항생제 적정 사용 방안과 수의사 처방 관리 등 다양한 의견이 교환됐다.
 
정확한 항생제 사용량 파악을 위해 산업동물 분야는 농장 단위 사용량 파악이 가능하게 시스템을 개선하고, 반려동물 분야는 전자차트와의 이중 입력 문제에 대한 해결이 필요하다는 점이 강조됐다.
 
수의사 처방 대상 항생제 확대로 올바른 처방이 중요해지면서 처방 전문 수의사의 대량 처방에 대한 관리 감독 강화와 질병 진단, 항생제 효능 검사 등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처방의 중요성에 대한 의견도 공유됐다.
 
이와 함께 항생제 적정 사용을 위한 집단 투약용 산제, 액제 항생제 제품의 수의사 처방 의무화와 사용기간 제한과 항생제 사용자 인식 개선을 위한 체계적인 교육, 홍보의 필요성도 강조됐다.
 
또한 항생제 사용을 줄이기 위해 질병 예방을 위한 세균성 백신, 면역증강 물질 개발이 필요하며, 불가피하게 항생제를 사용할 경우 내성 발현을 최소화할 수 있는 용법·용량 설정 연구의 필요성에 대한 의견도 제기됐다.
 

[출처: 농수축산신문 2021. 6.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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