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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약협 집계, 코로나·사료값 인상 여파 동약 시장 위축

작성일 2021-06-14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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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약협 집계, 코로나·사료값 인상 여파 동약 시장 위축
 
1분기 판매액 9.5% 감소
 
코로나19와 사료값 인상에 올 들어 동물약품 내수 시장이 잔뜩 움츠러들고 있다.
 
한국동물약품협회 판매동향에 따르면 올 1분기 동물약품 판매액(수출제외)18186천만원으로 전년동기 287천만원보다 9.5% 감소했다.
 
1분기 분류별 판매액은 신경계작용약 515천만원(지난해 대비 2.3%), 순환기계작용약 98천만원(19.8%), 호흡기계작용약 15천만원(30.8%), 소화기계작용약 374천만원(12.2%), 비뇨생식기계작용약 224천만원(11.3%), 감각기계작용약 1400만원(5.8%), 외피작용약 99천만원(3.5%), 대사성약 195억원(2.1%), 항병원성약 5409천만원(0.8%), 의약외품 1221천만원(14.8%), 의료용구 및 위생용품 745천만원(15.2%), 보조적의약품 1629천만원(17.0%), 생물학적제제 5608천만원(17.2%), 원료 30억원(0.2%) 등이었다.
 
항병원성약 중 합성항균제와 항생물질은 각각 538천만원(28.5%), 2187천만원(13.1%)을 나타냈다.
 
의약외품 중 소독제는 666천만원(15.9%)을 보였다.
 
생물학적제제 중 백신류는 5585천만원(17.1%), 보조적의약품 중 주문용사료첨가제는 1624천만원(17.1%) 판매됐다.
 
이에 대해 동물약품 업계는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침체 분위기가 동물약품 시장을 억누르고 있다. 또한 사료값이 오르면 동물약품을 덜쓰는 경향이 짙다. 최근 잇따른 사료값 인상이 동물약품 시장에 찬물을 끼얹고 있다고 설명했다.
 
[출처: 축산신문 2021. 6.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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