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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돈수급조절협 초대 위원장에 김유용 교수

작성일 2021-06-14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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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돈수급조절협 초대 위원장에 김유용 교수
 
정부 이관후 첫 회의서 선출2년 임기 돌입
 
정부의 법률적 자문기구로 새로이 출범한 축산물수급조절협의회 양돈소위원회(이하 양돈수급조절협의회) 초대 위원장에 김유용 서울대 교수가 선출됐다.
 
양돈수급조절협의회는 지난 8일 세종시 축산물품질평가원에서 첫 회의를 갖고 김유용 위원장선출과 함께 향후 운영방향 등을 논의했다.
 
축산법에 의거 설치된 양돈수절협의회는 위원장을 포함해 15인 이내에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임명 또는 위촉하며 위원장은 공무원이 아닌 위원 가운데서 호선토록 돼 있다.
 
양돈수급조절협의회 위원장의 임기는 2년이다.
 
김유용 초대 위원장은 민간 주도하에 운영돼 왔던 양돈수급조절협의회에서도 수장직을 맡아왔다.
 
[출처: 축산신문 2021. 6.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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