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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돈수급조절협 초대 위원장에 김유용 교수

작성일 2021-06-17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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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돈수급조절협 초대 위원장에 김유용 교수
 
정부 이관후 첫 회의서 선출임기 2
 
정부의 법률적 자문기구로 새로이 출범한 축산물수급조절협의회 양돈소위원회(이하 양돈수급조절협의회) 초대 위원장에 김유용 서울대 교수<사진>가 선출됐다.
 
양돈수급조절협의회는 지난 8일 세종시 축산물품질평가원에서 첫 회의를 갖고 김유용 위원장 선출과 함께 향후 운영방향 등을 논의했다.
 
축산법에 의거 설치된 양돈수절협의회는 위원장을 포함해 15인 이내에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임명 또는 위촉하며 위원장은 공무원이 아닌 위원 가운데서 호선토록 돼 있다.
 
양돈수급조절협의회 위원장의 임기는 2년이다.
 
김유용 초대 위원장은 민간 주도하에 운영돼 왔던 양돈수급조절협의회에서도 수장직을 맡아왔다.
 
양돈수급조절협의회는 김 위원장 외에 농림축산식품부 박범수 축산정책국장 대한한돈협회 하태식 회장 소비자공익네트워크 김연화 회장 전국양돈조합장협의회 이재식 회장 농협중앙회 조재철 축산경제 상무 한국육류유통수출협회 김용철 회장 한국육가공협회 박길연 회장 한국축산물처리협회 김명규 회장 건국대학교 최승철 교수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이형우 팀장 축산물품질평가원 유임종 유통사업본부장 우리농장 손종서 대표 ()선진 윤주만 상무 이마트 문주석 바이어가 참여하고 있다.
 

[출처: 축산신문 2021. 6.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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