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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임시국회 추경 논의…농식품부 900억 편성

작성일 2021-07-09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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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임시국회 추경 논의농식품부 900억 편성
 
오는 23일까지 심사 마무리
 
5차 재난지원금 지급 내용을 담은 ‘2021년 제2차 추가경정예산안(추경안)’ 국회 심사가 시작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이번 추경에서 농축산물 소비 활성화 차원의 소비 쿠폰 예산 900억원을 편성했다.
 
5일 여야는 7월 임시국회 일정을 합의했다. 임시국회는 이날부터 31일까지 열리며, 2차 추경안은 오는 23일까지 최대한 처리하겠다는 계획이다.
 
임시국회의 핵심은 2차 추경안 심사·처리다. 소득 하위 80% 가구에 1인당 25만원의 재난지원금을 지급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정부 추경안이 국회에 제출된 가운데 전 국민 확대 여부(지급 대상), 지급 기준 등이 집중 논의될 전망이다.
 
기획재정부가 밝힌 이번 추경안은 재난지원금을 포함한 코로나19 피해지원 3종 패키지’(157000억원), 방역 지원(44000억원), 고용·민생안정 지원(26000억원), 지역경제 활성화(126000억원) 33조원 규모다.
 
농식품부 추경안은 900억원 편성됐다. 농축산물 소비 촉진 및 소비자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농축산물 구매 시 20% 할인(11만원 한도)을 지원해주는 농축산물 소비쿠폰사업(농식품 소비정책 및 건전한 식생활 확산) 예산으로 900억원(900만명분)을 편성했다.
 
해수부도 수산물 소비촉진 및 수산어촌 알리기사업으로 200억원 추경안을 편성했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는 조만간 전체회의를 열고 농식품부와 해수부의 추경안 예비 심사 절차를 밟을 예정이다.
 
[출처: 한국농어민신문 2021. 7.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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