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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축 피부 온도 낮춰야 폭염 극복' 제시

작성일 2021-07-13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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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축 피부 온도 낮춰야 폭염 극복' 제시
 
충남도 농업기술원
 
충남도는 장마 후 폭염에 대비해 가축 스트레스를 줄일수 있는 요령을 제시했다.
 
최근 도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장마가 끝나고 높은 온·습도가 지속되면 가축들은 체온이 올라 물을 많이 마시고 사료는 덜 먹게 되어 증체량이 감소되고 번식도 힘들게 된다.
 
따라서 축사 환풍기를 이용하고 창문이나 윈치커튼(높낮이 조절 커튼)을 개방해 가축의 체감온도를 낮춰줘야 한다.
 
또 축사 주변의 장애물을 치워 바람이 잘 통하게 하고, 축사 면적 50(15)1대 이상의 환풍기를 바닥에서 34m 높이에 45도 방향으로 설치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운동장이나 축사에 그늘을 설치하거나 안개분무 장치나 스프링클러, 샤워 시설을 설치하면 축사 내 기온과 가축의 피부 온도도 낮출 수 있다.
 
터널 환기식의 밀폐식 닭장은 냉각 효율을 높이기 위해 공기가 들어오는 곳에 쿨링패드를 설치해 유입 공기의 온도를 낮춰주고 냉수를 공급하는 것도 효과적이다.
 
도 농업기술원 이도연 지도사는 여름철 가축의 고온 스트레스는 생산성 감소와 직결된다장마 후 폭염 시 축사환경 관리를 위한 사전 점검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출처 : 축산경제신문 2021. 7.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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