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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농장 돼지에서 첫 ASF 사례 보고

작성일 2021-07-19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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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농장 돼지에서 첫 ASF 사례 보고
 



독일 연방 농무부가 716일 금요일, 독일의 농장 돼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의 첫 사례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로이터통신은 독일 동부 브란덴부르크 주의 두 농장에서 돼지에서 ASF 발생이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브란덴부르크 보건부는 돼지 200두를 사육하는 유기농 농장과 돼지 2마리만 키우는 소규모 농장의 발생했다고 밝혔으며, 이들 돼지는 모두 살처분됐다.
이전 사례는 야생 멧돼지에서만 발견되었으며, 지금까지 브란덴부르크 지역의 멧돼지에서 1,267건의 아프리카돼지열병 사례가 발생했다. 브란덴부르크는 ASF가 널리 퍼진 폴란드와 국경을 접하고 있다. 중국 및 아시아 주요 수입국 등은 20209월부터 독일산 돼지고기 수입을 금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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