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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순환농업협회, “탄소중립 실천 적극 앞장”

작성일 2021-07-19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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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순환농업협회, “탄소중립 실천 적극 앞장
 
바이오가스 시설 추진
덴마크 전문 협의체와 협약
 
바이오가스가 탄소제로 사업으로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자연순환농업협회(회장 이기홍, 이하 협회)가 가축분뇨 등을 하루 200톤 처리할 수 있는 바이오가스 시설 건립을 추진한다.
 
협회는 이를 위해 지난 14일 경북 고령군 해지음에서 덴마크 바이오가스 얼라이언스(Danish Biogas Alliance, 이하 협의체)와 가축분뇨 바이오가스 분야 기술협력 MOU를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는 폴 아이너 라스므센 협의체 대표, 아이너 옌센 주한 덴마크 대사, 이기홍 협회장, 협회 바이오가스 플랜트 운영자 등이 참석했다. 덴마크 바이오가스 얼라이언스는 바이오가스 전문 5개 기업들이 한 팀이 되어 기술개발, 시설, 설치, 재정 등을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는 협의체이다.
 
이기홍 협회장은 덴마크는 우리나라와 같이 집약 축산 형태라 가축분뇨로 인한 환경문제로 고심해 왔었지만 획기적인 인식 변화로 지금은 바이오가스 시설들을 성공적으로 운영한다협회는 이번 MOU를 통해 정부의 ‘2050 탄소중립실천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폴 아이너 라스므센 대표는 바이오가스와 관련한 다양한 사례를 적극 공유하고 기술협력을 진행할 것이라며 바이오가스 시설 규모를 하루 200톤 이상으로 확대해 한국에서도 바이오가스 시설 건립 및 운영이 원활하게 추진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덴마크도 25~26년 전에는 화석연료 비중이 96%를 차지했다. 이후 2005년에는 신재생에너지 비율을 25%로 끌어 올렸다. 2017년에는 70% 이상이 됐다. 70% 중 풍력이 50%, 바이오매스·바이오가스가 23%의 비중을 차지한다. 전국적으로 바이오가스 플랜트를 160여개 운영 중이다.
 
[출처 : 축산경제신문 2021. 7.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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