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홍보/뉴스

배너광고

한돈뉴스

게시물 상세보기로 제목, 작성일, 작성자, 첨부파일, 내용을 제공합니다.

독일, 양돈장 ASF 확산되나

작성일 2021-07-21 작성자 관리자

100

독일, 양돈장 ASF 확산되나
 
15일 첫 발생 이후 메키쉬-오더란트 지구서 잇따라 확인
 
독일 양돈장의 ASF가 확산세를 보이고 있다.
 
P&C연구소에 따르면 독일 프리드리히-뢰플러 연구소(FLI)는 지난 18일 브란덴부르크주의 메키쉬-오더란트 지구의 양돈장에서 ASF 감염돼지가 발생한 사실을 확인했다.
 
독일에서 야생멧돼지가 아닌 양돈장 ASF가 발생한 것은 지난 15일 같은주의 슈프레-네이세 지구 농장과 메키쉬-오더란트 지구의 2두 사육농장에 이어 세 번째다.
 
프리드리히-뢰플러 연구소는 지난 15일 처음 독일에서 ASF가 발생한 슈프레-네이세 지구 농장은 유기농 양돈장으로 모돈 한 마리가 폐사했다. 두 번째 발생한 메키쉬-오더란트 지구 양돈장은 두 마리의 돼지가 있는 소규모 농장이었고 세번째 양돈장 역시 사육두수가 4두에 불과하다.
 
유기농 양돈장의 경우 야생멧돼지 ASF 다발 중심지역에 위치하고 하고 있지만 이후 발생한 농장들의 경우 ASF 발생이 없었던 지역으로 알려졌다.
 
[출처: 축산신문 2021. 7. 19.]

목록
다음게시물 돼지등급제, 돌파구 찾나
이전게시물 '동물은 물건 아니다' 민법 개정 추진
전화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