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홍보/뉴스

배너광고

한돈뉴스

게시물 상세보기로 제목, 작성일, 작성자, 첨부파일, 내용을 제공합니다.

드디어 내년 12월 안동에 경북 북부 최대 규모의 도축시설이 들어선다

작성일 2021-07-28 작성자 관리자

100

드디어 내년 12월 안동에 경북 북부 최대 규모의 도축시설이 들어선다
 
안동축산물종합유통센터, 이달 본격 착공....1일 소 200, 돼지 2000두 도축 규모, 지하 1층 지상 3층 건물로 조성
 
경북북부지역 최대 규모의 현대식 도축시설이 될 '안동축산물종합유통센터'가 내년 12월 완공을 목표로 이달부터 본격 공사에 들어갔습니다(관련 기사).
 
안동축산물종합유통센터 조감도@안동시
 
안동시 서후면 대두서리에 들어설 '안동축산물종합유통센터'2015년부터 안동시와 안동봉화축협이 건립을 위해 준비해 왔으며 착공이 이런저런 이유로 지체되다가 이번에 드디어 첫 삽을 뜨게 된 것입니다.
 
사업비 564억원이 투입되며, 49345의 부지에 건축면적 1501, 연건축면적 19732의 지하 1, 지상 3층 건물로 조성됩니다. 여기에 1일 소 200, 돼지 2000두의 도축이 가능한 시설을 갖추고, 경매장, 육가공장, 계류장, 소독·세척시설, 오폐수처리시설 등 현대식 시설이 들어서며, 내년 12월이 완공 목표입니다.
 
이에 따라 '23년부터는 안동축산물종합유통센터가 경북북부지역의 도축·가공·생산·유통을 한 곳에서 일괄 처리할 수 있는 중심기지로서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편 27일 안동시 주최의 '안동축산물종합유통센터 착공식'이 열릴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격상으로 잠정 연기되었습니다.
 
[출처: 돼지와사람 2021. 7. 27.]

목록
다음게시물 ASF 잡으려다 써코 퍼질라
이전게시물 배합사료 성분등록 조정안 벌써부터 시끌시끌
전화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