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홍보/뉴스

배너광고

한돈뉴스

게시물 상세보기로 제목, 작성일, 작성자, 첨부파일, 내용을 제공합니다.

소비자 "무항생제 축산물 비싸더라도 먹겠다"

작성일 2021-08-02 작성자 관리자

100

소비자 "무항생제 축산물 비싸더라도 먹겠다"
 
지난해 성인 1,000명 대상 무항생제 축산물 선호도 조사 결과
 
무항생제 축산물에 대해 국내 소비자는 일반 축산물보다 20%가량 가격을 더 지급할 용의가 있다고 조사됐다.
 
서울대 수의학과 천명선 교수가 농림축산검역본부(검역본부)의 의뢰를 받아 20191011월 전국의 성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수행한 축산물에 대한 선호도 등 온라인 설문 조사 결과 이같이 분석됐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무항생제 축산물을 살 때 일반 축산물보다 가격을 10% 더 지급할 용의가 있다는 소비자가 전체 응답자의 44.5%로 가장 많았다.
다음은 ‘25% 더 내겠다’(22%), ‘5% 더 내겠다’(16.7%), ‘50% 더 내겠다’(11.2%) 순이었다.
전체 응답자 평균은 무항생제 축산물을 살 때 19.8% 더 지급할 용의가 있다로 나타났다.
 
이는 소비자가 항생제 미사용 돼지에서 유래한 무항생제 돼지고기를 구매할 때 일반 돼지에서 얻은 일반 돼지고기(285,000, 돼지 1마리분) 가격보다 약 20% 높은 341,000원을 무항생제돼지고깃값으로 내겠다는 뜻이다.
 
충북대 경제학과 임병인 교수는 실제 시장에선 무항생제 축산물 가격이 일반 축산물보다 30%가량 높다고기 등 축산물에 항생제가 잔류할까 봐 걱정하는 소비자가 많은 만큼 축산 분야에서 항생제 사용을 줄이기 위한 축산물 안전 당국의 효율적인 정책 마련과 실천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출처 : 양돈타임스 2021. 7. 30.]

목록
다음게시물 90kg 도달일령이 평균보다 26.9일 빠르다
이전게시물 "노인 3명 중 2명 단백질 섭취 부족"
전화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