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평원, ‘축산물 도매시장 경매 응찰데이터 조회·분석 서비스’ 개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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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1-08-05 | 작성자 | 관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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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평원, ‘축산물 도매시장 경매 응찰데이터 조회·분석 서비스’ 개시 축산유통정보 사이트 제공 … 축산업계 고부가가치 창출 기대 축산물품질평가원(이하 축평원)은 ‘축산물 도매시장 경매 응찰데이터 조회 및 분석 서비스’를 이달 본격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축산물 유통구조의 공정성 강화를 위해 농림축산식품부 주관으로 축산물품질평가원이 수행한다. 축평원은 올해 초부터 소, 돼지 도매시장 ‘실시간 경매 시황 정보 제공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축산물공판장 경매정보 시스템 검증, 보완을 통해 대국민에게 축산물 경매 응찰데이터를 공개하고 있다. 축산물 도매시장 참여는 농협고령, 농협나주, 농협부천, 농협음성공판장, 제주축산물공판장, 안성도드람LPC 6개소가 완료됐고, 부경축공, 협신식품 등은 추가 예정이다. 응찰데이터 분석 서비스는 소, 돼지 도매시장, 품종, 성별, 등급 등 날짜별·개체별 응찰가격, 낙찰마릿수, 낙찰가격, 중도매인 입찰정보 등이다. 축산물 도매시장 경락가격과 중도매인의 입찰정보 분석을 통해 축산물 유통 현황과 환경변화 등을 시각화된 데이터로 제공, 축산유통정보(www.ekapepia.om)를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과 이용이 가능하다. 축평원은 이번 서비스가 축산물 수급조절과 축산물 도매시장에 큰 변화를 불러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도매시장 정보가 신속하게 수집되면 다양한 관측 지표 개발을 통해 축산물(소, 돼지) 수급상황을 분석해 정부차원의 선제적 수급 조절 대책 수립에 도움이 되고 축산업 민간부문인 도매시장 관계자, 생산자, 유통업자, 소비자, 연구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해당 정보를 활용해 자율적 수급조절을 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것이라는 게 축평원의 설명이다. 장승진 축평원장은 “기관이 보유한 빅데이터와 개체별 낙찰 세부정보를 반영해 그간 예측 불가능했던 축산물 수급동향에 대한 실질적인 분석이 가능해졌다”며 “이번 서비스가 유통시장 분석의 나침반으로 활용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 소 도체별 응찰데이터 화면 예시 [출처: 농수축산신문 2021. 8.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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