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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육돼지 ASF, 95일 만에 고성서 다시 발생했다

작성일 2021-08-09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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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육돼지 ASF, 95일 만에 고성서 다시 발생했다
 
ASF 중수본, 8일 강원도 고성 간성읍 소재 양돈장 ASF 확진 발표...발생농장 인근 지난달 양성멧돼지 3건 발견
 
강원도 고성의 사육돼지에서 ASF가 발생했습니다. 지난 55일 강원도 영월에 이어 95일 만입니다.
 
8일 강원도 고성 사육돼지 ASF 확진(빨간색 풍선)@구글지도 편집
 
ASF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하 중수본’)8일 강원 고성군 간성읍 해상리 소재 돼지농장(2,400마리 사육)에서 ASF가 확진되었고, 현재 이에 따른 농장 돼지 살처분, 출입통제, 집중 소독 등 강화된 방역조치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중수본은 경기·강원 지역 돼지농장, 축산시설(도축장·사료공장 등), 축산차량 등에 대한 48시간 일시이동중지 명령을 발령하였습니다. 86시부터 106시까지입니다.
 
이번 발생 농장은 전날인 7일 의심축이 신고·접수되었습니다. 8일 새벽 농림축산검역본부의 정밀 검사 결과 ASF 양성으로 진단되어 역대 사육돼지로는 18번째 발생으로 기록되었습니다. 반경 3km 내에는 다른 양돈농장은 없으며, 3~10km 2(3,100여 두)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역대 일자별 ASF 발생 이력(주황색 사육돼지, 파란색 야생멧돼지)@돼지와사람 편집

한편 강원도 고성은 지난달 양성 멧돼지가 3건이 나온 바 있습니다. 모두 민통선 밖에서 발견되었습니다. 이전 4건은 모두 민통선 내였으며, 지난해 4월과 5월의 일입니다. 가장 가까운 양성 멧돼지(#1461)와 농장과의 거리는 10km 내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앞서 화천 및 영월과 마찬가지로 야생멧돼지에서 사육돼지로 바이러스 전파될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출처: 돼지와사람 2021. 8.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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