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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F 중수본 "고성 농장 발생 관련 총력대응 중"

작성일 2021-08-09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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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F 중수본 "고성 농장 발생 관련 총력대응 중"
 
8일 정부세종청사서 ASF 발생에 따른 방역 강화대책 회의 개최
 
ASF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김현수 농식품부 장관, 이하 중수본)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ASF 발생에 따른 방역 강화대책 회의를 열고,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회의 후 중수본은 이번 고성 농장 발생 관련해 의심축 신고시부터 신속한 초동조치를 통해 확산차단을 위해 총력 대응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중수본은 ASF 발생농장에 대한 이동제한 및 사람·가축·차량 등에 대한 출입통제와 사육 중이던 돼지(2,400마리)에 대한 긴급 살처분을 실시 중인 가운데 살처분은 신속하게 완료할 예정입니다.
 
방역대(발생농장 반경 10km ) 농장 2(3,100)과 역학농장에 대해서는 이동제한 조치를 실시하고 정밀검사를 8일까지 완료할 예정이며, 역학관련 2개 도축장(철원·홍천)과 강원도 내 모든 돼지 사육농장(203)에 대해서도 예찰 및 일제 정밀검사를 실시할 예정입니다(8.88.14).
 
김현수 중수본부장은 "여름철 멧돼지의 활동범위가 넒어지면서 농장 인근까지 ASF에 감염된 멧돼지가 발견되는 등 사육돼지에서 추가발생 우려가 커지고 있으므로 모돈사 관리를 철저히 하고, 농장 방역의 사각지대가 없도록 꼼꼼히 점검·보완하며, 아울러 야생멧돼지 관리를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하였습니다.
 
한편 이날 앞서 김부겸 국무총리는 농식품부와 환경부에 긴급지시를 내리고, 신속한 초동방역 조치와 함께 울타리 점검과 오염원 제거 및 소독 등에 만전을 기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8ASF 방역 강화 대책 회의@농식품부
 
[출처: 돼지와사람 2021. 8.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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