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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동물약품 내수시장 고전

작성일 2021-08-13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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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동물약품 내수시장 고전
 
동약협, 4145억원 집계전년 동기대비 4.1% 감소
동약산업 전반적 침체
 
올 상반기 동물약품 내수 시장이 소폭 움츠러들었다.
 
한국동물약품협회 분류별 판매동향에 따르면 올 상반기 총 동물약품 판매액(수출제외)41449천만원으로 전년동기 43212천만원보다 4.1% 감소했다.
 
사료첨가용이 4576천만원으로 16.8%, 동물투여용은 36328천만원으로 2.1% 줄었다. 원료는 545천만원으로 10.0% 하락했다.
 
분류별 판매액으로 들어가면 신경계작용약 1094천만원(전년동기 대비 1.6%), 순환기계작용약 223천만원(2.0%), 호흡기계작용약 29천만원(22.9%), 소화기계작용약 775천만원(22.7%), 비뇨생식기계작용약 602천만원(2.3%), 감각기계작용약 19천만원(13.1%), 외피작용약 248천만원(4.8%), 대사성약 4375천만원(1.7%), 항병원성약 12272천만원(9.6%), 의약외품 2845천만원(18.2%), 의료용구 및 위생용품 1524천만원(36.8%), 보조적의약품 3308천만원(16.9%), 생물학적제제 1359억원(2.1%) 판매됐다.
 
항병원성약 중 합성항균제와 항생물질 판매액은 각각 1014천만원(3.5%), 531억원(7.4%)을 나타냈다.
 
의약외품 중 소독제는 1517천만원(8.8%)을 보였다.
 
생물학적제제 중 백신류는 13541천만원(2.0%), 보조적의약품 중 주문용사료첨가제는 323억원(17.0%) 판매됐다.
 
이에 대해 동물약품 업계는 양축필수품이기 때문에 동물약품은 경기를 덜 탄다면서도, 코로나19 등 전반적인 침체 분위기가 동물약품 산업에 악영향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출처: 축산신문 2021. 8.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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