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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료가격 인하 요인 즉각 반영을”

작성일 2021-08-13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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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료가격 인하 요인 즉각 반영을
 
축단협, 사료협회장에 요청
축산 농가들 경영 압박 심각
배합사료 올 2회 인상 유감
 
축산생산자단체들은 지난 5일 조충훈 한국사료협회 회장을 만나 사료가격 인하 요인이 발생할 경우 즉각 반영할 것을 요청했다.
 
이승호 축산관련단체협의회장(한국낙농육우협회 회장)과 김삼주 축단협 부회장(전국한우협회 회장)이 축산생산자단체를 대표해 참석한 가운데 이들은 우선 지난 2~3월과 7, 두 차례에 걸친 배합사료 가격 인상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명했다. 그리고 국제곡물가격과 해상운임비, 환율 상승 등 사료업계의 어려움은 어느 정도 예상하지만 농가가 있어야 사료업계도 존재하는 것이라며 향후 인하요인 발생 시 시장 흐름에 맞게 사료가격에 즉각 반영해줄 것을 요구했다.
 
또 추후 가격인상요인이 발생할 경우 축산농가의 어려움을 헤아려 이윤폭 축소차원의 사료가격 인상 자제, 사료안정기금 형성 등 농가의 경영부담 완화를 위한 대책 마련도 강조했다. 아울러 사료업계의 한우 위탁사육이 점차 확산되고 있는 만큼 한우업계 진출 자제를 위한 사료협회 차원의 적극적인 대응도 촉구했다.
 
이승호 회장은 현재 축산 농가들은 규제 물가일변도의 정책과 개방화, 사료 가격 폭등까지 더해 경영 압박이 심각한 상황이라며 상생정신에 입각해 추후 인하요인 발생 시 즉각 사료가격에 반영하라고 거듭 강조했다.
 
이에 조충훈 회장은 금일 생산자단체의 의견을 진지하게 받아들인다추후 인하요인 발생 시 조속한 사료가격 인하 반영 조치가 될 수 있도록 회원사들에게 적극 독려하는 등 상생의 길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답변했다.
 
[출처 : 한국농어민신문 2021. 8.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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