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홍보/뉴스

배너광고

한돈뉴스

게시물 상세보기로 제목, 작성일, 작성자, 첨부파일, 내용을 제공합니다.

아프리카돼지열병(ASF) 2·3차 검사 이달 말까지 실시

작성일 2021-08-13 작성자 관리자

100

중수본, 아프리카돼지열병(ASF) 2·3차 검사 이달 말까지 실시
 
역학 농장·강원도 전체 총 223호 대상
 
강원도 고성군에 위치한 양돈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가 발생함에 따라 역학 농장·강원도 전체 양돈농장 등 총 223호를 대상으로 한 2·3차 검사가 이달 말까지 실시된다.
 
아프리카돼지열병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하 중수본)는 강원도 고성군에 위치한 양돈농장에서 발생한 ASF의 확산 차단을 위해 최근 야생멧돼지 ASF 발생지역 10km 내 위치해 오염원 유입 위험성이 높은 양돈농장 180호에 대한 특별 관리를 실시하고 있다.
 
해당지역 내 양돈농장은 멧돼지 검출일로부터 1개월간 어미돼지(모돈) 입식금지 돼지 출하 전 어미돼지(모돈) 전수검사 차량진입통제·농장방역시설 설치 농장 주변 도로 집중소독 등을 실시해야하며 이달 말까지 점검반이 방역수칙 이행실태를 확인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에 ASF가 발생한 농장과의 역학 농장·강원도 전체 양돈농장 등 총 223호를 대상으로 2·3차 검사를 이달 말까지 실시한다.
 
이번 양돈장 ASF 발생 건이 어미돼지(모돈)에서 양성이 확인됨에 따라 지자체와 농협과 협업해 중점방역관리지구 양돈농장 395호에 대해 어미돼지축사(모돈사) 등 농장 내부 소독을 실시했다.
 
중수본 관계자는 최근 전국적인 집중 호우로 인해 위험지역에 오염원이 확산될 우려가 있다면서 양돈농가에서는 비가 오는 동안 축사별 전실을 집중적으로 소독하고, 축사 출입 시 흰색 장화 신기, 손소독 등의 실내 방역 조치를 이행하고 비가 그친 후에는 농장 내외 방역시설을 자체적으로 점검하고, 출입로와 주변에 생석회를 빈틈없이 도포하며, 외부 울타리 확인과 멧돼지 기피제를 추가 설치할 것을 당부했다.
 
[출처: 농수축산신문 2021. 8. 12.]

목록
다음게시물 외국인 노동자 코로나 백신 예약 ‘혼선’
이전게시물 축평원, 도매시장 경매 데이터 조회·분석 서비스 개시
전화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