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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 2분기 가축동향조사 발표

작성일 2021-08-13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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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 2분기 가축동향조사 발표
 
돼지한우 사육마릿수 ↑…젖소육계·산란계·오리
 
송아지 산지가 상승번식우 마릿수 증가
착유우 생산성 저하도축 마릿수 늘어나
육계, 지속된 소비부진사육 마릿수 감소
산란계·오리, 고병원성AI 영향 입식 위축
 
돼지
돼지 사육 마릿수는 1115만 마리로 전년 동기 대비 62천 마리(0.6%), 전분기 대비 4천 마리 증가했다.
돼지 생산 마릿수의 증가가 이어지고 있으며, 2~4개월 마릿수도 함께 증가했다.
 
육우
육우 사육 마릿수는 3508천 마리로 전년 동기 대비 125천 마리(3.7%), 전분기 대비 135천 마리(4.0%) 각각 증가했다.
송아지 산지 가격 상승으로 번식우 마릿수가 증가한 것이 원인으로 꼽힌다.
번식우 마릿수는 202131928천 마리에서 61983천 마리로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젖소
젖소 사육 마릿수는 401천 마리로 전년 동기 대비 5천 마리(1.2%), 전분기 대비 5천 마리(1.3%) 각각 감소했다.
착유우의 생산성 저하로 도축 마릿수가 늘어난 것이 원인으로 꼽혔다.
농림축산검역본부에 따르면 20213월부터 5월까지 14615 마리의 젖소가 도축됐다.
 
육계
육계 사육 마릿수는 1972만 마리로 전년 동기 대비 1122천 마리(1.0%) 감소했으며, 전분기 대비 13359천 마리(13.9%) 증가했다.
육계는 소비 부진으로 인해 사육 마릿수가 감소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산란계
산란계 사육 마릿수는 65871천 마리로 전년 동기 대비 905만 마리(12.1%) 감소했으며, 전분기 대비 3761천 마리(6.1%) 증가했다.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의 영향으로 병아리 입식이 줄며 산란계 사육 마릿수 감소로 이어졌다.
 
오리
오리 사육 마릿수는 7528천 마리로 전년 동기 대비 1775천 마리(19.1%) 줄었으며, 전분기 대비 3609천 마리(92.1%) 증가했다.
오리 역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의 영향으로 육용오리, 종오리의 입식 감소세가 두드러졌다.
 
[출처: 축산신문 2021. 8.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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