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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 두수 충남 ↑ 경기‧경북 ↓

작성일 2021-08-17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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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 두수 충남 경기경북
 
6월 대부분 지역 전년보다 늘어
모돈은 경기서 가장 크게 증가
 
6월 기준 전국 돼지 사육두수가 지난해보다 소폭 증가한 반면 경기도는 여전히 일년전 수준을 밑돌았다. 다만 경기도 내 모돈수는 전국서 가장 큰 폭으로 증가해 향후 두수 증가가 예상되고 있다.
 
최근 통계청에 따르면 6월 기준 전국 돼지 사육두수는 1115만마리로 전년 동월(11088천마리)보다 0.6% 증가했으며 지역별로는 충남과 경기가 각각 2316천마리, 1643천마리로 가장 두수가 많았다. 그런데 이 중 충남은 지난해와 견줘서도 0.7% 증가한 반면 경기도는 일년전보다 0.6% 적었다. 지난 193분기(91일 기준)까지만 해도 2085천마리를 기록했던 경기도내 돼지 사육두수는 ASF 이후 4분기 1715천마리로 감소한 이후 줄곧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그런데 전체 사육두수와 달리 경기도 내 모돈 두수는 그동안 모돈 입식이 이뤄진 결과 6월 기준 153천여마리로 일년전 14만마리보다 9.6% 많았다. 전체 사육두수는 줄었지만 모돈 두수는 전국서 가장 두드러진 증가세를 보인 것이다.
 
이에 비해 충남은 모돈 두수는 213천마리로 가장 많았으나 일년전보다 1.8% 감소했다. 또 충남, 경기에 이어 돼지 두수가 많은 경북의 전체 사육두수는 1476천마리로 전년 동기보다 0.8% 줄었으며 모돈(137천마리) 역시 1.1% 준 것으로 집계됐다. 그 외 지역별로는 전북(142만마리), 경남(1327천마리), 전남(1189천마리), 충북(636천마리), 강원(47만마리)은 일년전보다 전체 사육두수는 물론 모돈 두수 모두 증가한 반면 제주(528천마리)는 모돈은 변동이 없었지만 전체 사육두수는 소폭 감소했다.
 
지역별 사육마릿수 비율(단위 : %)
 
[출처 : 양돈타임스 2021. 8.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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