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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강원, 충북·경북 북부 권역 출하 전 검사, '채혈'검사로 일원화

작성일 2021-10-08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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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강원, 충북·경북 북부 권역 출하 전 검사, '채혈'검사로 일원화
 
(종전) 모돈(정밀검사), 비육돈(임상검사) (강화) 모돈·비육돈 모두 정밀검사
 
경기, 강원, 충북북부, 경북북부 권역화 지역 돼지농장에 대한 도축 출하 전 검사가 정밀(채혈)검사로 통일·강화됩니다.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7일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ASF가 발생한 인제 농장에서의 방역 추진상황을 전하면서 "경기, 강원, 충북·경북 북부 44개 시군 권역화 지역의 경우 정밀검사와 임상검사를 병행하여 실시하던 도축 출하 전 검사를 정밀검사로 일원화하는 등 해당 지역 돼지농장에 대한 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 대상 농장 수는 1,011호입니다.
 
현행 도축 출하 전 검사는 모돈은 정밀검사, 비육돈은 임상검사를 실시했는데 앞으로는 모돈과 비육돈 모두에 대해 정밀검사로 통일해 실시하겠다는 계획입니다. 보다 구체적인 계획은 확인 중입니다.
 
농식품부의 이같은 계획은 최근 인제 발생 농장의 의심축이 출하 전 정밀검사를 통해 확인되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해당 농장은 지난달 23일 출하 전 검사에서는 음성이었고, 5일 검사에서는 양성으로 진단되어 추가 검사를 통해 최종 ASF로 확진된 바 있습니다.
 
한편 농식품부는 이번 인제 농장 발생과 관련해 역학 농장 및 인제군 인접 시군 돼지농장에 대한 1차 정밀검사를 7일부터 실시 중으로 현재까지 추가 의심축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출처: 돼지와사람 2021. 10.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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