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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구제역‧ASF 특별방역

작성일 2021-10-14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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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구제역ASF 특별방역
 
내년 2월까지 5개월간
범농협 방역시스템 수립
 
농협이 겨울철 ASF·구제역 발병위험에 대비 내년 2월까지 5개월간 범농협 가축질병 특별방역대책기간으로 설정하고 방역활동을 강화키로 했다.
 
농협에 따르면 특별방역대책기간 주요 활동으로는 24시간 방역상황실 운영 전 축산사업장 방역상황 사전점검 실시 공동방제단(115개 축협, 540개반) 소독대상 농가 확대 행정기관과 협조, 살수차, 광역방제기 등 방역자원 추가 투입 현장 방역인력풀(4740) 재정비 및 방역대응 준비태세 역량 강화 등을 추진키로 했다.
 
농협은 매년 10월부터 익년 2월까지 특별방역대책기간을 지속 운영하고 있으며, 전 계통 사무소가 동참하는 범농협 방역시스템을 수립·시행중에 있다. 전년도 특별방역대책기간 중 주요 실적으로는 공동방제단 소독차량 540대와 NH방역지원단 소독차량 114대를 동원하여 소독주기를 주 1회에서 매일 1회로 강화했으며, 전국 철새도래지 120개소에 광역방제기 78, 드론139, 살수차 122, 무인헬기 16대 등 방제자원을 총동원 하여 집중 투입하고 생석회 등 6억원 상당의 방역용품을 지원 한 바 있다.
 
김태환 농협축산경제대표이사는 최근 국내 ASF 지속적인 발생 및 고병원성 AI 유입 가능성이 매우 큰 상황으로 축산농가 방역의식과 축산관계자의 차단방역이 그 어느때 보다 중요한 시기라고 강조하며 특별방역대책기간 중 농협의 가용 방역자원을 총동원하여 가축질병 예방 및 차단방역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출처 : 양돈타임스 2021. 10.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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