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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동수 종돈생산자협회장 만장일치로 재추대

작성일 2021-10-26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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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동수 종돈생산자협회장 만장일치로 재추대
 
2025년까지 4년간 이끌어
 
한국종돈생산자협회 제2대 회장에 민동수 다비육종 대표가 재추대됐다.
 
협회는 지난 15일 코로나 확산 영향으로 서면 임시총회를 개최, 임기가 만료된 임원을 새롭게 선출한 결과 민동수 회장을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이어 부회장에는 이희득 경북종돈 대표, 감사에는 김동진 삼화육종 대표를 각각 선임했다. 이사진 7명도 새롭게 꾸렸다. 이사는 김영균(농협종돈사업소) 김연욱(대일농장) 박점수 (팜스코리아바이오인티) 박주완(선진한마을) 박화춘(다산종돈) 백정환(PIC코리아) 임성주(구시월드) 등이다.
 
협회는 또 총회서 원활한 운영을 위해 정관도 개정했다. 임원 및 감사의 임기를 기존 3년서 4년으로 하고 1회 연임이 가능토록 했다. 아울러 회장을 제외한 임원이 법인 대표인 경우, 해당 법인 대표 변경 시 변경된 법인 대표가 별도의 선출 없이 임원으로 잔여 임기의 직무를 수행하는 안도 의결됐다.

 
민동수 한국종돈생산자협회장
 
[출처 : 양돈타임스 2021. 10.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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