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기 돼지 두수 1,146만 5천....ASF 국내 발생 이전 가까이 회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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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1-10-27 | 작성자 | 관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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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 돼지 두수 1,146만 5천....ASF 국내 발생 이전 가까이 회복 통계청 3분기 가축동향조사 발표...돼지 3분기 연속 사육두수 증가, 모돈두수 102만4천 두, 농장수 6084곳으로 집계 통계청이 지난 21일 3/4분기(9월 1일 기준, 이하 3분기) 가축동향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3분기 전체 돼지 사육두수는 1,146만5천 두, 모돈두수는 102만4천 두로 집계되었습니다. 농장수는 6,084곳입니다. ![]() ▲ 최근 5년간 분기별 돼지 전체 사육두수(단위 만 두)@통계청 자료 편집 3분기 전체 돼지 사육두수는 전분기뿐만 아니라 전년동기와 비교, 모두 증가했습니다. 각각 2.8%(31만4천↑), 0.9%(10만↑) 늘어났습니다. 지난해 4분기 이후 3분기 연속 증가입니다. 또한, 최근 2년간 '19년 3분기(1,171만3천), ASF 국내 발생 이전 수준에 가장 근접한 수준입니다. ![]() ▲ 최근 5년간 분기별 모돈 사육두수(단위 만 두)@통계청 자료 편집 모돈두수는 전년동기보다는 1.5%(1만 5천↑)증가했지만, 전분기보다는 1.6%(1만7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4분기 이후 2분기 연속 증가를 보이다가 하락입니다. ![]() ▲ 돼지 총사육두수 및 모돈수, 월령별-규모별 사육두수@돼지와사람 편집 3분기 모돈두수가 전분기 대비 감소한 반면 전체 사육두수는 증가한 것은 6개월 미만 돼지 두수가 증가한 영향입니다. 2개월 미만, 2~4개월 미만, 4~6개월 미만 돼지 두수 모두 전분기와 비교해 1.2~5.3% 증가(32만6천↑)하였습니다. 반면, 6~8개월 미만 돼지 두수는 9.5%(1만2천↓)나 감소한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ASF 피해농가 재입식과 생산성 향상 등이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규모별 사육두수는 전분기 및 전년동기 대비 모두 1000두 미만 농장의 사육두수(6만↓)는 감소한 반면, 그 이상 규모의 농장 사육두수(37만5천↑)는 증가했습니다. ![]() ▲ 돼지 사육농장수 및 규모별 농장수, 농장당 사육두수@돼지와사람 편집 3분기 돼지 농장수는 6,084곳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이는 전분기와 전년동기과 비교해 각각 49곳, 96곳이 감소한 숫자입니다. 규모별로는 사육두수와 동일하게 1000두 미만 농가수만 감소했습니다. 전분기 및 전년동기 각각 149곳, 131곳의 농장이 사라진 것입니다. 대신, 1000-5000두 미만, 5000두 이상 농가수는 늘어난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각각 전분기 대비 81곳, 19곳이 새로 추가되었습니다. 3분기 기준 농가당 돼지 평균 사육두수는 1844두입니다. 이는 지난 '19년 3분기 이후 최고 기록입니다. ▲ 최근 분기별 가축사육동향@통계청 한편 돼지 이외 다른 축종의 사육동향을 보면 전년동기 대비 한·육우(4.3%)는 증가했지만, 젖소(-1.9%), 산란계(-4.2%), 육계(-5.1%), 오리(-18.9%) 등은 모두 감소했습니다. 이번 3분기 가축동향조사 결과는 통계청 홈페이지(http://kostat.go.kr/portal/korea/kor_nw/1/1/index.board?bmode=read&aSeq=414659)에서 원본 전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돼지와사람 2021. 10. 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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