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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유가 한돈에 악재되나

작성일 2021-10-28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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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유가 한돈에 악재되나
 
7년 만에 최고가 형성
곡물가 영향 배제 못해
 
국내 물가는 물론 곡물가격에도 영향을 줄 수 있는 국제 유가가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외신에 따르면 지난 20일 뉴욕상업거래소 11월물 서부텍사스산 원유 가격이 전장보다 1.1% 상승한 83.87달러에 마감, 지난 1410(85.74달러) 이후 7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국제 유가는 국내 물가에 직접적인 변수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이미 지난 9월 수입물가지수는 124.58로 전년 동월보다 26.8% 올랐는데 이 같은 유가 상승세라면 수입물가 지수는 더 오를 수밖에 없다. 수입물가 상승은 약 한달 정도 시차를 두고 국내 물가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물가 상승은 한돈 소비에도 악재가 될 수 있다.
 
이와 함께 국제 곡물가격에 대한 영향도 간과할 수 없다. 지난 07/08년 식량 위기 당시 상황을 보면 0770달러 이하였던 원유 가격(두바이유 기준)08130달러대까지 급등했다. 이로 인해 대체 바이오 에탄올 수요가 증가, 그 원료가 되는 곡물 가격 급등을 불러왔다.
 
현재로서는 향후 국제 원유 가격 전망이 엇갈리고 있는 상황. 올 겨울 라니냐 경고에 이어 국제 유가까지 요동치면서 양돈업계의 불안은 하나 더 늘게 됐다.
 
[출처 : 양돈타임스 2021. 10.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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