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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한국양돈대상 2명 시상

작성일 2021-11-01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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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회 한국양돈대상 2명 시상
 
생산자 부문 이준길 대표
관련 산업엔 심금섭 교수

22회 한국양돈대상에 생산자 부문은 이준길 북부유전자 대표가, 연구 및 관련 산업 부문은 심금섭 연암대학교 축산계열 교수가 각각 선정됐다.
 
양돈대상 시상식은 한국양돈연구회(회장 김태봉)에서 주최하고 한국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와 대한한돈협회에서 후원하고 있다.
 
이준길 대표는 돼지액상정액 품질 관리 등 현장 교육을 진행하고, 품질기준 표준화에 기여했다. 현장 경험과 생산자 의견을 적극 수렴해 한돈산업 부문 규제 개혁 등 산업 발전을 선도했다. 한돈협회 접경지역 ASF 비상대책위원회 총괄 위원장으로 활동하며, 경기 북부권역 돼지 재입식을 위해 노력했다.
 
심금섭 교수는 2009년 양돈 품목 특성화 교육 프로그램 개발, 양돈마이스터 교육과정 개발 등 우수 양돈 리더 양성에 힘을 쓰고 있다. 돼지인공수정, 돼지번식 교육 등을 통해 인공수정 보급률을 19900.5%에서 5년 이내 70%로 확대시키는데 일조했다. 2006년에 연암대에 양돈유전자원센터를 설립하고 센터장을 역임했다.

 
이준길 북부유전자 대표(왼쪽)와 심금섭 연암대 교수가 한국양돈대상 시상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출처 : 축산경제신문 2021. 10.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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