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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관원, 비료 품질관리 본격화

작성일 2021-11-02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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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관원, 비료 품질관리 본격화
 
11월부터 현장점검 실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원장 이주명)11월부터 비료 생산업체 점검 및 불량비료 신고전화 운영 등 비료 품질관리 업무를 본격 추진한다.
 
비료 품질관리 업무는 원래 농촌진흥청 업무였지만 올해 812일 비료관리법 개정시행으로 인해 업무가 농관원으로 이관됐다.
 
농관원은 업무 이관에 따라 비료 품질관리 관련 행정규칙 제정, 비료 품질관리 업무매뉴얼 마련 및 지원사무소 담당직원 교육, 비료업체 간담회 개최 등 비료 품질관리에 필요한 준비를 해왔으며, 11월 중 지자체와 협력해 정부지원 유기질비료 생산업체 490여 개 등을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비료업체의 불법원료 사용 여부, 비료 생산 및 판매기록 관리, 생산시설 기준 준수 여부 등이 중점 점검 사항이다.
 
이번 점검에서 위반사항이 확인된 업체에 대해서는 관할 지자체에 통보해 비료관리법에 따른 조치가 이뤄진다.
 
[출처: 축산신문 2021. 10.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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