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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조류 분변서 조류인플루엔자 잇단 확인 ‘방역 고삐’

작성일 2021-11-02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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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조류 분변서 조류인플루엔자 잇단 확인 방역 고삐
 
야생조류 분변에서 잇따라 조류인플루엔자가 확인됐다. 이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가에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줄 것을 당부했다.
 
농식품부에 따르면 경기 안성(안성천)과 충남 아산(봉강천), 전북 부안(조류지)에서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에 대한 정밀검사 결과, 저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로 최종 확인됐다. 또 전북 부안(조류지)에서 추가로 검사한 결과, H5·H7 AI 항원이 각 1건씩 검출됐다.
 
농식품부와 환경부는 야생조류 AI 항원 검출 즉시, AI 긴급행동지침(SOP)에 따라 출입통제, 야생조수류 예찰지역(반경 10지역) 설정 및 해당 지역 내 가금농장에 대한 예찰·검사, 철새도래지와 인근 가금농장에 대한 소독 등 차단방역 조치를 실시하고 있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올해 유럽·아시아 등에서 고병원성 AI 발생이 급증했고 해외에서 겨울 철새가 본격적으로 도래하면서 국내 유입 가능성이 큰 엄중한 방역 상황이라며 가금농가는 방역시설과 소독설비를 신속히 정비하고 농장과 축사 소독, 손 세척과 장화 갈아 신기 등 기본적인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 또 고병원성 AI 의심사례를 확인하면 즉시 가축방역기관(1588-9060/4060)에 신고해줄 것을 강조했다.
 
[출처 : 한국농어민신문 2021. 1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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