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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환경관리원, 축산악취개선 성과 비결 공유해

작성일 2021-12-17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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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환경관리원, 축산악취개선 성과 비결 공유해
 
전국 축산악취 집중관리 지역 악취개선 성과 현장 공유회개최
 
축산환경관리원이 축산악취개선 성과공유 현장 보고회를 통해 축산악취개선 성과 비결을 공유했다.
 
이번 보고회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지정한 축산악취 집중관리 30개 지역의 악취감소 50%, 지역주민 만족도 66% 등 주요성과 비결을 전국 지자체 담당자, 외부전문가, 언론인, 지역주민 등과 공유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보고회에 따르면 컨설팅 지원농가의 악취물질(암모니아)을 측정한 결과, 4월 대비 10월 기준 축사내부 암모니아 농도가 50% 감소(16ppm 8)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지역협의체 운영을 통한 소통확대로 30개 지역 주민 729명 중 483(66%) 악취개선 체감할 정도로 효과적인 성과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축산환경관리원은 실질적인 축산악취개선, 민원감소를 위해 전문가의 지속적인 컨설팅을 통한 축산농가 인식개선 및 지역주민과 관계개선을 위한 소통확대의 수단으로 지역협의체 운영 활성화가 중요하다고 밝히며, 4월부터 11월까지 축산악취 집중관리 지역 지속 컨설팅, 점검을 통해 농장 악취관리계획이 80%(360건 중 287) 가량 이행됐음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이밖에도 이날 보고회에서는 협의체 운영 우수사례로 전라북도 고창군 사례를 전국 지자체 담당자와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실제 고창군은 주민대표가 참여하는 협의회를 월 1회 이상 적극추진하고, 농가·지역주민 간 상호이해를 통해 해당 읍·면 악취민원이 40% 감소한 바 있다. 주민 악취개선 체감·만족도 또한 66%를 달성했다.
 
이영희 축산환경관리원장은 ·관이 함께해 도출된 성과와 비결을 공유함으로써 지역단위 축산악취개선 확대의 원동력이 되길 바란다앞으로도 지역 간 소통을 통해 함께 축산환경이 개선될 수 있는 체계를 만들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축산악취개선 우수지역 현장 성과 공유회 단체사진 <사진제공=축산환경관리원>
 
[출처: 농축유통신문 2021. 12.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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