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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 내년 출하두수 늘고, 자급률은 떨어질 듯

작성일 2021-12-17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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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 내년 출하두수 늘고, 자급률은 떨어질 듯
 
한돈협회 수급전망 발표회
 
내년도 돼지 예상 출하두수가 1830만 마리로 올해보다 소폭 늘어날 것으로 추정되지만 돼지고기 수입량도 증가, 내년도 돼지 자급률은 올해보다 1.3% 하락한 76%로 전망됐다. 양돈 농가들의 생산성은 조금씩 향상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한돈협회(회장 손세희)는 지난 8일 서울 양재동 aT센터 세계로룸에서 한돈팜스 전국 한돈농가 2020년 전산성적 및 2022년 수급전망 발표회를 진행했다. 한돈전산경영관리시스템인 한돈팜스의 경우 농가가 매월 입력하는 데이터 기반으로 다음해 돼지고기 수급을 예측하는데, 2021년에도 전망치가 17821000마리로 실제 출하두수 18297000마리(12월 추정치 포함)와 비교, 97.4%의 정확도를 보였다.
 
내년엔 예상 출하두수가 1830만마리로 1829만여 마리인 올해보다 소폭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반면 돼지고기 수입량도 지난해 32만톤 대비 2만톤 늘어난 34만톤이 수입될 것으로 보여, 내년도 돼지고기 국내 자급률은 올해 77.3%보다 1.3% 하락한 76%로 분석됐다.
 
한돈팜스를 토대로 산출한 전국 한돈농가들의 생상성은 향상됐다. 2020MSY(어미돼지 1마리당 연간 출하마릿수)는 그 전년 대비 0.4마리 증가한 18.3마리를 기록했다. 특히 한돈팜스 전문사용자의 생산성이 일반 사용자 대비 생산 성적이 높게 나타났다.
 
한돈협회 의뢰로 한돈팜스 분석을 담당한 정P&C연구소 정영철 대표는 한돈산업 생산성이 조금씩 향상되는 경향을 보여주고 있다. 그동안 꾸준한 다산성 모돈 유전자원 도입과 새로운 시설 및 사양기술의 현장적용과 생산이력추적제도, 전산프로그램 적용농가 증가가 생산성 향상으로 나타나고 있다특히 한돈팜스 일반 사용자 농가가 전문사용자로 조속히 전환하고, 내 농장의 생산성을 매달 분석, 개선점을 찾는 것이 농장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이라고 강조했다.

 
대한한돈협회는 한돈팜스 전국 한돈농가 2020년 전산성적 및 2022년 수급전망 발표회를 갖고 내년 수급 전망과 돼지 생산농가들의 생산성 향상 등을 분석, 발표했다.
 
[출처: 한국농어민신문 2021. 12.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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