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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 ‘식육문화연구원’ 설립

작성일 2021-12-20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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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 ‘식육문화연구원설립
 
식육 문화 전파 앞장
한돈 우수성 적극 홍보
외국산과의 경쟁력 강화
 
선진(총괄사장 이범권)은 강동구 둔촌동에 위치한 서울사무소의 복합문화공간 샵오름에서 한돈의 식육문화를 전파하기 위해 식육문화연구원을 설립했다.
 
식육문화연구원은 식육에 대한 소비자 인식을 높이고, 한돈의 우수성을 알려 외국산 축산물과의 경쟁력을 한층 높이자는 취지에서 설립됐다. 초대 원장은 이범권 총괄사장이 맡았다.
 
지난 7일 설립 행사에는 손세희 대한한돈협회장, 김용철 육류유통수출협회장, 김연화 소비자공익네트워크 회장 등 축산업계 및 소비자 등 주요인사가 참여했으며, 이들을 자문단으로 위촉했다.
 
이범권 총괄사장은 식육산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돈을 맛있게 먹는 방법을 평가하는 자격 검정 활동인 국가 공인 삼겹살 그릴링 마이스터를 식육산업 종사자와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발급하는 활동도 실시한다. 한돈의 우수성과 맛있게 먹는 구이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노력 일환이다.
 
윤주만 선진 식육유통BU장은 수입육과의 경쟁에서 한돈의 우수성을 알리고, 한국인의 입맛에 특화된 삼겹살 본연의 가치를 더욱 높여 한돈 만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올바른 식육문화 전파가 꼭 필요하다맛있고 즐거운 식육 문화를 형성하기 위해 소비자에게 더 친숙히 다가가겠다고 설립 목표를 밝혔다.
 

차호명 선진기술연구소 과장이 한돈 요리를 선보이고 있다.
 
[출처 : 축산경제신문 2021. 12.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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