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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돈 능력·비육농장 성적 연계 ‘현실화’

작성일 2021-12-22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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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돈 능력·비육농장 성적 연계 현실화
 
대한한돈협회
 
F1 모돈 번식능력
측정 통한 혈통기록
연계성 활용연구 결과보고
 
대한한돈협회(회장 손세희)는 최근 서울 서초구 제2축산회관 대회의실에서 한돈자조금 사업의 일환으로 ‘F1 모돈 번식능력 측정을 통한 혈통기록의 연계성 활용연구 결과보고회를 가졌다.
 
협회가 추진한 해당 연구용역에 따르면 한돈팜스를 통해 기존 종돈장과 양돈장의 데이터를 F1 모돈 혈통등록번호와 농장식별번호를 기준으로 연결, 상호 간 필요한 자료를 이용할 수 있도록 연동했다.
 
이번 연구용역을 담당한 P&C연구소는 GGP(종돈 생산용 모돈), GP(번식용 씨돼지 생산용 모돈)PS(비육돈 생산용 모돈) 농장의 성적까지 통합한 통합유전능력평가를 통해 기존 종돈장과 양돈장의 데이터를 서로 연결할 경우 선발에 어려움을 겪는 번식 형질에서의 유전적 정확도를 상대적으로 높일 수 있다고 밝혔다.
 
지금까지는 GGP, GP 종돈의 당대 능력은 평가됐지만 최종 소비 단계인 PS농장에서 유전력이 얼마나 발휘되는지는 측정할 수 없었던 반면 이번 혈통기록 연계성 활용연구를 통해 종돈장에는 종돈 개량 활용에 도움을 주는 한편 PS농장에는 종돈의 정보를 쉽게 알아볼 수 있게 해 내 농장에 필요한 종돈이 무엇인지 선택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 시스템을 이용하면 한돈팜스 전산경영관리시스템에 모돈과 교배 웅돈에 혈통등록번호만 입력하면 자동으로 종돈의 혈통 관련 정보를 체크할 수 있다.
 
종돈장은 PS농장에서 F1의 번식 성적 총산자수, 생존산자수를 기록한 경우 공급된 F1의 능력이 얼마나 발현되는지 추적할 수 있으며 순종돈 개량에 피드백할 수 있고 PS농장에서는 F1의 번식능력을 검증할 수 있게 됐다는 게 한돈협회측의 설명이다.
 
한편 한돈협회는 협회의 혈통 등록 사업이 비육돈의 개량에 이용될 수 있도록 혈통등록사업과 한돈전산등록을 연계하는 시스템을 갖췄다고 재차 강조했다.
 

[출처: 농수축산신문 2021. 12.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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