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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 ASF 국내 유입 위험도 추정·평가시스템 개발

작성일 2021-12-27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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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 ASF 국내 유입 위험도 추정·평가시스템 개발
 
축산식품 교역 과정에서 ASF 유입 위험 차단

축산식품 교역 과정에서 ASF가 국내로 유입될 위험도를 추정·평가하는 시스템이 개발됐다.
 
강원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지난 20일 서울 소재 케이웨어 회의실에서, 개발 중인 ‘ASF 유입 경로 및 품목별 유입 유형에 따른 위험평가 모델연구 내용을 소개해 관심을 모았다.
 
이번 ‘ASF 수입 위험평가 시스템은 축산식품의 국내 도달 경로에 확률분포를 할당해 바이러스의 최종 유입위험도를 추정한다. 세계동물보건기구(OIE) ASF 발생 현황 정보, 관세청 수출입무역통계 내 축산물 수입 통계량 정보 등을 자동으로 수집한 뒤 이를 활용한다.
 
이를 통해 ASF 유입위험을 경감시킴으로써, 해외악성가축전염병 유입으로 인한 사회·경제적 피해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 시스템 원리를 활용하면 다른 가축전염병 유입 위험도도 추정·평가할 수 있다.
 
연구 전담기관은 농림축산식품기술기획평가원이고, 주 연기기관은 강원대학교 산학협력단이며 협동 연구기관으로 케이웨어가 참여하고 있다.
 
연구 책임을 맡은 강원대학교 김으뜸 연구교수는 우리나라는 포괄·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CPTPP)과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에 가입 예정으로, 축산물 교역에 따른 가축전염병 유입 위험평가 중요성이 증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과학적 근거를 기반으로 한 위험평가 시스템 개발을 통해 축산식품 교역을 통한 가축전염병 병원체 유입위험을 추정해 경감 방안을 제시하고, 안전한 축산물 교역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본 연구의 목적이라고 밝혔다.


김으뜸 강원대 연구교수(가운데)가 개발 중인 ASF 유입 경로 위험평가 시스템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출처 : 축산경제신문 2021. 12.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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