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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육 시장, 축산업계 선제적 대응이 중요”

작성일 2021-12-29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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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육 시장, 축산업계 선제적 대응이 중요
 
농협 축산경제미래위원회서 위원들 강조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대표 김태환)는 지난 16일 농협신관에서 축산경제미래위원회를 개최했다.
 
농협 축산경제의 미래 발전 방향 제시를 위해 지난해 9월 출범된 미래위원회에서 위원들은 이날 2021년 신축년 한우 문화 정립 추진 결과를 보고받고 대체육과 관련한 자유토론을 진행했다. 또 산업간 경계가 허물어지는 빅블러시대, 배양육의 안전성과 전망, 한국의 명문가를 통해 보는 ESG경영에 관한 특강을 통해 축산경제의 지속 가능한 성장 방안을 논의했다.
 
위원들은 한우 문화 정립을 위해 농협 축산경제가 올 한해 진행한 심포지엄 개최, 웹툰 연재, 다큐멘터리 제작, 한우의 날 행사 등에 대해서 국민들의 관심과 한우 문화 인식 확산을 위해 지속적인 추진이 필요하다고 했다. 특히 배양육, 대체육 시장의 성장과 관련해 축산업계의 선제적인 대응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한편, 이날 미래위원회 위원장에는 남성우 전 농협축산경제대표(전 농협대총장)가 추대됐다.
 

[출처: 축산신문 2021. 12.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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