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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축산 현장 맞춤형 종합상담 만족도 ‘높아’

작성일 2021-12-30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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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축산 현장 맞춤형 종합상담 만족도 높아
 
농촌진흥청(청장 박병홍) 국립축산과학원이 축산농가의 어려움 해소를 위해 해마다 실시하는 축산 현장 맞춤형 종합상담(종합상담)’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3월부터 11월까지 30회에 걸쳐 한우, 젖소, 돼지, 흑염소 등 4축종을 대상으로 진행된 종합상담에는 총 308농가가 참여했다.
 
올해 상담은 집중 상담(144농가)과 농가에 직접 방문하는 현장 상담(124농가),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비대면 상담(40농가)으로 나눠 실시했다.
 
상담 형식에 따라 집중 상담의 만족도가 93.7%로 가장 높았고 현장 상담(96.5%), 비대면 상담(90.9%) 순으로 조사됐다.
 
농가에서 가장 관심이 많은 부분은 한우 농가의 경우 번식(28.2%)과 질병(19.8%)이었다. 젖소 농가는 사양관리(41.5%)와 풀사료(17.1%) 순으로 관심이 높았다. 양돈 농가는 사양관리, 염소 농가는 질병에 대해 가장 많이 상담했다.
 
충북 충주시에서 한우를 키우고 있는 노기택 씨는 직접 축사 현장에서 상담을 받으니 다른 집합 교육보다 더 피부에 와 닿고 도움이 많이 됐다기회가 된다면 또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오형규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기술지원과장은 코로나19와 가축전염병 발생 등 어려운 상황에서도 열의를 갖고 참여해 주신 농가에 감사하다내년에는 집중관리 농가를 운영해 더욱 도움 되는 종합상담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농수축산신문 2021. 12.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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