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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역본부, 포유류 질병진단 전문 교육프로그램 운영

작성일 2022-01-05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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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역본부, 포유류 질병진단 전문 교육프로그램 운영
 
수요자 맞춤형 교육을 통한 질병진단 표준화에 기여
 
농림축산검역본부(이하 검역본부)는 지난해 시·도 동물질병진단기관을 대상으로 수요자 맞춤형 전문 교육 프로그램을 수립하고 질병진단 심화교육과 요점 교육을 실시했다.
 
검역본부 질병진단과는 2012년부터 매년 동물질병 진단기관의 진단 능력을 향상하고자 질병진단 심화교육과 포인트 레슨등을 제공하고 있다.
 
질병진단 심화교육은 지난해 4월부터 10월까지 시·도 질병진단기관 총 7개 기관 15명을 대상으로 6회 실시했다. 교육 진행은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이 있었으나 참가자 모두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소·돼지의 질병을 종합적으로 진단할 수 있는 실습 위주로 구성했다.
 
요점 교육은 같은 기간 12개 질병진단 관련기관 50명이 참가했고 교육생들이 희망하는 분야에 대한 집중 교육을 현장 교육과 비대면 원격 영상회의로 실시했다.
 
특히 최근 국내에서 발생하고 있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과 돼지 전신질병에 대한 여러 병변을 소개해 현장에서 ASF 진단을 내리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다.
 
질병진단과는 심화교육과 요점 교육 외에도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제공해 전국의 질병진단 담당자들이 전문성을 높일 수 있도록 도움을 줬다.
 
지난해 '함께하는 질병진단 서비스는 진단용 시료를 검역본부로 이송해 시·도 질병진단 담당자들과 공동으로 수행하며 3회 실시됐고, ‘원격병리 진단 서비스는 시도 동물위생시험소와 현장 수의사에게 의뢰된 사례를 검역본부 담당자들과 의뢰자가 함께 영상회의로 토의·진단하며 4회 실시됐다.
 
[출처: 농수축산신문 2022. 1.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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