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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장수군에 새 ASF 정밀검사시설 들어선다

작성일 2022-01-06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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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장수군에 새 ASF 정밀검사시설 들어선다
 
농식품부 공모사업 선정으로 국비 30억 원 등 총 사업비 60억 원 확보...23년 완공 목표로 최신 생물안전 3등급 검사시설 신축 예정
 
전라북도가 장수군 소재 도 동물위생시험소 내에 ASF 정밀 검사시설을 새롭게 구축합니다.

전북도는 최근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에 선정되며 ASF 검사시설인 '생물안전 3등급(BL3) 시설'을 신축할 수 있는 국가 예산 30억을 확보하였다고 지난 4일 밝혔습니다.
 
해당 시설은 ASF 등 국가재난 질병을 신속·정확하고 안전하게 검사할 수 있도록 외부와 완벽하게 차단된 차폐 설비입니다.
 
전북도는 오는 2023년 완공을 목표로 총사업비 60억원(국비 30)을 투입해, 장수군 소재 동물위생시험소에 음압부검실, 유전자 검사실, 멸균실 등을 갖춘 새 생물안전 3등급 검사시설을 지하 1층과 지상 2층의 연면적 1,210규모로 신축할 예정입니다.
 
이희선 동물위생시험소장은 이번 정밀검사 시설 신축으로 재난형 가축전염병의 신속한 진단체계를 구축하여 질병 확산을 방지하게 됐다라고 전했습니다.
 
한편 전북도는 지난해 11월 기존 시설을 이용, 농림축산검역본부로부터 ASF 정밀진단기관으로 지정받은 바 있습니다. 지금까지 광역시도가 ASF 정밀진단기관으로 인정받은 곳은 전북을 비롯해 경기, 충남, 전남, 강원 등 5곳으로 파악됩니다. 이들은 검역본부의 최종 진단없이 독자적인 ASF 확진이 가능합니다.
 



전북도의 기존 생물안전 3등급 시설@전북도
 
[출처: 돼지와사람 2022. 1.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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