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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단협, 축산대체식품 육성 계획 즉각 철회 ‘촉구’

작성일 2022-01-06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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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단협, 축산대체식품 육성 계획 즉각 철회 촉구
 
농림축산식품부가 축산대체식품 육성을 위해 정부예산을 투입한다고 밝혀 축산단체가 반발하고 있다.
 
농식품부는 지난달 242022년도 고부가가치식품기술개발사업 시행계획 공고를 통해 미래대응식품분야 연구 과제 명목으로 축산대체식품 육성을 위한 기술개발에 5년 내 99억 원의 정부 예산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축산단체에서는 축산업이 지닌 공익적 가치를 외면한 채 대체육 개발을 지원하는 것은 축산업 기반 축소라며 즉각 시행계획 공고를 철회하라고 촉구했다.
 
축산관련단체협의회는 지난 4일 성명서를 통해 소비자 선호가 있는 전통 축산물시장은 배척하고 소비자 선호도 없는 배양육 등 식품첨가물 시장확대를 위해 정부예산이 투입되는 것은 명백한 혈세낭비다고 주장했다.
 
이어 축단협은 그간 축산농가들은 배양육, 식물성분고기 등 대체가공식품은 생산과정의 과도한 항생제와 맛을 위한 식품첨가물이 투입되기 때문에 식품 안전성을 담보할 수 없음을 수차례 지적했다또한 생산과정에 있어 가축사육보다 시설건축, 토양이용, 원료생산, 살균 등 훨씬 많은 화석연료 에너지가 소모돼 탄소중립에 반하기 때문에 그동안 대체가공식품 이용확대가 국가 탄소중립 시나리오에 포함되는 것을 반대했으나 반영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축단협은 대체식품 개발에 힘쓰기보다 선진국과 같이 고기또는 (’), ‘()’자를 사용하지 못하도록 용어정의와 안전성검증절차 등 법적 제도화에 앞장서는 것이 농정부처 본연의 역할이다고 강조했다.
 
[출처 : 농수축산신문 2022. 1.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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