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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음식물 아직도 돼지에 급여를?

작성일 2022-01-06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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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음식물 아직도 돼지에 급여를?
 
암암리에 남은 음식물 급여
한돈협 "잔반 농가 단속 강화를
 
정부가 ASF 확산 방지를 위해 농가 단위 방역을 강화하고 있다. 그러나 ASF 전파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남은 음식물 급여 양돈장 관리는 소홀하다는 지적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2019917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예방을 위해 가축전염병예방법(19, 52) ASF 긴급행동지침에 근거하여 남은 음식물 이동제한 명령을 시행하면서, 양돈장을 대상으로 남은 음식물 급이를 금지했다.
 
그러나 여전히 남은 음식물 급여 농가는 존재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남은 음식물 급여는 법적으로 금지됐지만, 한돈협회에 따르면 일부 잔반 급여농가들이 암암리에 여전히 남은 음식물을 급여하고 있다고 제보가 왔다고 밝혔다. 남은 음식물 급여 농가는 50호서 현재 12개 농가는 폐업하고, 38호는 휴업 중이지만 일부 농가들이 정부의 단속을 피해 남은 음식물을 급여하고 있다는 것.
 
이에 한돈농가들은 정부가 ASF 직접적인 원인인 남은 음식물 및 멧돼지 방역은 강화하지 않고 겨울철 양돈장 특별 점검 등 농가만 방역을 강화하고 있다며 볼멘소리를 높이고 있다.
 
한돈협회는 ASF 최근 일부 농가에서 여전지 남은 음식물을 암암리에 급여하고 있다는 제보가 있어 불안한 상황이다며 남은 음식물 급여 실태 조사 등 단속을 강화해 줄 것을 정부에 강력 요청했다.
 
한편 농림축산식품부는 이와 관련, 올해 남은 음식물 급여농가 시설 보상비로 예산 74억원이 책정, 38농가에 대해 음식물 처리기 시설 보상비를 지급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 양돈타임스 2022. 1.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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