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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위니지농장, 청정축산 환경대상 ‘대통령상’ 영예

작성일 2022-01-07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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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위니지농장, 청정축산 환경대상 대통령상영예
 
경남 함양의 위니지농장이 제4회 청정축산 환경대상에서 대통령상을 차지했다. 농협경제지주(축산경제대표이사 김태환)는 최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축산환경 개선 및 냄새저감 우수 농가를 선정하는 4회 청정축산 환경대상수상농가 14곳을 최종 선정해 발표했다.
 
대상을 수상한 위니지농장은 축사 앞에 푸른 잔디와 나무를 심고 연못·그네·정자를 설치한 공원을 조성, 사계절 꽃이 피는 양돈장을 만들었다. 또 사람과 돼지의 이동경로가 완벽히 분리되는 농장 구조, 자동화시설과 표준화된 사양프로그램으로 운영되는 악취 잡는 스마트 시스템, 네덜란드식 채널환기, OH리디칼수로 냄새를 저감해 친환경 축산의 지속가능성에 대한 희망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여기에 2013년부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인연을 맺어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고 2021년에는 지역후원회장을 맡으며 1억원을 기부하는 등 사회공헌에도 이바지하고 있다.
 
최우수상에는 토옥농장(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과 해뜰농장(환경부장관상), 특별상은 의령농원(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상)과 송월농장(국회 환경노동위원장상)이 각각 선정됐다. 농협중앙회장상인 우수상에는 경북종돈, 화랑농장, 대웅목장, 창화농장, 은선목장, 무항농장, 세화농장, 육원농장, 우진축산 등 9개 농가가 뽑혔다.
 
김태환 대표이사는 축산인들의 삶의 터전이자 국민에게 안심 먹거리를 제공하는 농장을 깨끗하게 관리하는 축산 농가 여러분들에게 감사하다농협은 청정축산 환경대상이 축산업 경쟁력 강화뿐만 아니라 환경개선 등 다양한 공익적 기능 창출에도 이바지해 국민 모두와 함께 하는 100년 농협을 이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4회 청정축산환경대상에서 대통령상을 받은 위니지농장.
 
[출처 : 한국농어민신문 2022. 1.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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