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홍보/뉴스

배너광고

한돈뉴스

게시물 상세보기로 제목, 작성일, 작성자, 첨부파일, 내용을 제공합니다.

농촌진흥청, “겨울철 가축 보온관리 주의를”

작성일 2022-01-10 작성자 관리자

100

농촌진흥청, “겨울철 가축 보온관리 주의를
 
축산농가에 당부
 
농촌진흥청은 겨울철 가축 보온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기상청 한파경보(철원, 화천, 양구, 강원중·북부산지)와 한파주의보(동두천, 연천, 포천, 가평, 양주, 파주)가 발령, 일부 지역의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10이하로 떨어지고 있다.
 
축사는 적정온도 이하로 기온이 떨어지면 가축의 체열이 크게 손실되고, 사료효율이 감소한다. 때문에 축사의 단열시설을 점검하고, 온풍기 등을 가동해 적정온도를 유지해야 한다.
 
특히 겨울철에는 축사 내 전열 기구 등 전기 사용량이 늘어 누전이나 합선 위험성도 증가하는 추세니 누전 차단기를 주기적으로 점검해 작동상태를 살핀다.
 
농촌진흥청은 한파·대설 등 기상예보에 맞춰 겨울철 기상재해로 인한 피해 우려 지역 농업인들에게 휴대전화 문자(SMS) 알림으로 안전관리 방법을 안내하고 있다.
 
기상재해로 인한 피해 상황 파악과 빠른 대응을 위해 도()농업기술원과 협업해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농작물시설물 피해예방과 긴급복구를 위해 품목별 전문가로 구성된 현장기술지원단을 현장에 파견해 기술지원도 진행하고 있다.
 
김정화 농촌진흥청 재해대응과장은 한파로 인한 피해 예방을 위한 보온 관리와 가축의 영양공급에 주의를 기울이고, 전열기구로 인한 화재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수시로 점검해 달라고 당부했다.
 

[출처 : 축산경제신문 2022. 1. 7.]

목록
다음게시물 냄새 관리 이원적 법률 규제 개선을
이전게시물 [2022년 신년특집-고급화전략Ⅰ] 대표 육류 한돈, 고급화로 더 넓게 더 높게
전화걸기